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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현진해  작성일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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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하루 10개비 이상의 흡연과 동일하다

10대 시절 뚱뚱한 것은 하루에 담배를 10개비씩 매일 피우는 것과 같은 건강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는 평균연령 18세 남성 46,000명을 3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10대 시절부터 비만 또는 10개비 이상의 담배를 매일 피우는
사람은 일찍 죽을 위험이 두 배 가량 높아지는 것을 발견하고 영국의학저널
(British Medical Journal) 최신호를 통해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만과 하루 10개비 이상의 흡연은 조기사망 위험이 두 배
, 과체중과, 지나친 저체중, 하루 10개비 이하의 흡연은 조기사망 위험이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사실은 뚱뚱하면서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뚱뚱하면서 흡연을
하는 사람과 동일한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비만이 흡연보다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반증해주는 것이다.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를 바탕으로 비만은 BMI 30이상, 과체중은 25~29.9,
정상은18.5~24.9, 저체중은 18.4이하, 심각한 저체중은 17미만으로 참가자를
분류했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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