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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현진해  작성일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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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안 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72개

미국 FDA가 다이어트 보조제 72개에 대해 구입 또는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경고했던 25개에 비해 많이 늘어난 수치로 FDA는 해당 제품에 대한 성분과 전체 리스트를 공개했다.

FDA가 경고한 성분

펜프로포렉스(fenproporex): 현재 한국에서 많이 남용되고 있는 약물이다.
플루오세틴(fluoxetine):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는 우울증 치료제이다.
부메타니드(bumetanide): 강력한 이뇨제로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이 가능한 치료제이다.
후로세미드(furosemide): 강력한 이뇨제로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이 가능한 치료제이다.
리모나반트(rimonabant): 미국에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다.
세틸리스탯(cetilistat): 현재 비만치료제로 실험 중에 있는 약물로 승인되지 않은 성분이다.
페니토인(phenytoin): 항 발작제로 반드시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이 가능한 치료제이다.
페놀프탈레인(phenolphthalein): 암환자에게 선택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로 미국에서는 금지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들을 잘 못 먹게 될 경우 고혈압, 경련, 심계항진,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부작용이 올 수도 있다. 또 동일한 성분이라도 개인에게 맞는 량이 정해져 있어 임의대로 먹어선 안 된다.

따라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전문가에 의해 자신에게 맞게 처방된 공인된 성분을 먹어야 한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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